티스토리 뷰

1. 오늘 한 일

오늘은 Streamlit 대시보드 배포까지 완료했고, 추가로 Vercel로 홈페이지를 만들어 Streamlit과 Tableau 대시보드까지 연결했다.
이전까지는 분석 결과와 대시보드 구현 자체에 집중했다면, 오늘은 그 결과물을 실제로 외부에서 접근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2. 진행하면서 정리된 부분

먼저 Streamlit 배포를 마무리하면서, 이제는 로컬에서만 확인하던 화면이 아니라 링크로 바로 공유 가능한 상태가 됐다.
여기에 Vercel로 별도의 홈페이지까지 만들고, 그 안에서 Streamlit과 Tableau 대시보드로 이동할 수 있게 연결하면서 전체 흐름도 훨씬 깔끔해졌다.

즉, 분석 결과가 각각 따로 있는 느낌에서 벗어나
홈페이지 → Streamlit / Tableau 대시보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 수 있었다.

3. 배포 과정에서 겪은 문제

배포 과정에서는 조직 관련 권한 문제 때문에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다.
처음에는 배포가 막히는 원인이 코드나 설정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확인해보니 조직 저장소/권한 범위와 배포 서비스 연동 부분에서 막히는 이슈가 있었다.

이 부분은 권한 범위를 다시 점검하고, 배포 서비스가 접근할 수 있는 저장소 및 계정 설정을 맞추는 방식으로 해결했다.
직접 해보면서 느낀 건, 배포는 코드만 맞는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저장소 권한, 계정 연결, 서비스 접근 범위까지 같이 봐야 한다는 점이었다.

4. 오늘 느낀 점

오늘 작업을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건, 구현한 기능을 잘 만드는 것과 실제로 남이 접속해서 볼 수 있게 만드는 것은 또 다른 단계라는 점이었다.
특히 배포와 홈페이지 연결까지 해보니, 이제 프로젝트가 분석 파일이나 로컬 대시보드 수준이 아니라 실제로 공유 가능한 형태로 조금씩 정리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앞으로는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로딩 성능, 사용자 접근성, 서비스 구조 같은 부분도 같이 고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링크
«   2026/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