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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6시 출근(밤샘)! 

1200시간 돌파-!


1. 오늘 한 일

오늘은 오전 11시까지였던 최종 프로젝트 제출 기한에 맞춰 밤새 작업해서 제출을 완료했다.
마감 직전까지 PPT, 프로젝트 내용, Streamlit 수정사항을 계속 확인하면서 정신없이 달렸는데, 일단 1차 제출을 끝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뿌듯했다.

2. 제출 후 마무리할 부분

1차 제출은 완료했지만, 아직 완전히 끝난 건 아니다.
내일 최종 발표 전까지는 튜터님 피드백을 반영한 프로젝트 개요 보완, 발표 자료와 대시보드 디테일 맞추기, 그리고 Streamlit 추가 수정을 더 진행해야 한다.
지금은 새로운 내용을 더 추가하기보다, 이미 만든 결과물을 최종 발표에 맞게 더 깔끔하게 다듬고 정리하는 작업이 남아 있다.

3. 오늘 있었던 일

오늘 오전 7시에는 ZEP 점검 이슈가 있어서 구글 Meet도 사용해봤다.
예상하지 못한 변수가 있었지만, 이런 상황까지 지나가고 나니 프로젝트 마무리가 정말 가까워졌다는 게 더 실감났다.

4. 느낀 점

오늘은 피곤한데도 이상하게 마음이 좀 묘했다.
밤새서 제출을 마친 건 힘들었지만, 여기까지 온 게 뿌듯했고, 한편으로는 프로젝트가 정말 끝나간다는 생각에 약간 섭섭하고 뭉클한 기분도 들었다.
몇 주 동안 계속 붙잡고 있던 걸 마무리해간다고 생각하니, 힘들었던 시간까지도 하나의 과정처럼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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